• 해외봉사단 파견

  • 전 세계 재난, 아픔의 현장에 따스한 손길 내밀다
    중앙미디어네트워크는 국내 언론사 최초로 1994년부터 해외원조단체들과 공동으로 내전, 지진, 홍수 등 긴급구호가 필요한 해외현장에 봉사단을 파견해 왔습니다. 르완다 난민구호 자원봉사단 파견을 시작으로 1999년 코소보 난민구호봉사단, 터키 지진구호 의료봉사단, 2003년 이라크 긴급의료봉사단, 2005년 남아시아 지진해일 긴급구호 봉사단 등 국제 긴급구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앙미디어네트워크는 ‘대학생 해외봉사단’ , ‘국제 NGO 인턴 봉사단’ 등 다양한 해외 봉사단을 파견해 왔습니다. 2002년에는 ‘국제 NGO 인턴 봉사단’ 을 (사)코피온으로 독립, 보도와 파견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중앙미디어네트워크는 자원봉사의 영역을 해외로 넓히고 해외 자원봉사와 긴급구호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와 참여를 확산시켰습니다. 해외 봉사단은 코피온 센터 및 개발도상국 NGO/NPO에 파견되어 지구촌 개발협력관계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해외 재정지원 프로젝트는 2006년 시작해 63개 사업에 25만 8,617달러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중앙미디어네트워크는 다양한 구호, 봉사활동을 통해 전 세계의 재난과 아픔을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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