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자원봉사대축제

  • 우리 사회 숨은 천사를 찾는 전국자원봉사대축제
    전국자원봉사대축제는 1994년 중앙일보가 미국ㆍ영국의 자원봉사계가 펼치는 '변화를 만드는 날'을 도입해 만들었습니다. 대축제 기간을 정해 그 중 단 하루라도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과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행사입니다. 지난 20여년 간 전국 곳곳에서 자기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갖가지 사연과 미담을 발굴하고 진한 감동과 보람을 느끼게 하는 장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전국자원봉사대축제는 해마다 주제를 정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나눔과 베풂에 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 활동의 양뿐만 아니라 질도 향상시키는 원동력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일반 봉사자들 뿐만 아니라 사회지도층 인사들의 참여로 사회 계층간의 거리감을 줄이고 지도자로서의 모범을 보일 수 있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의 상징입니다.


    자원봉사자들의 인정을 받은 권위있는 나눔 축제
    매년 대축제 기간 중 참가자들이 제출한 활동보고서를 심사해 우수 개인과 단체를 시상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의 참신성, 프로그램 완성도, 감동사례 및 귀감정도, 지역사회 변화 및 문제해결 정도, 자원연계 및 네트워크 형성 정도 등이 심사 기준입니다. 공정하고 차별화된 심사로 자원봉사자들 사이에서 수상의 권위를 인정받는 대표 시상식 중 하나입니다. 전국자원봉사대축제는 행정자치부부ㆍ보건복지부ㆍ여성가족부 등 정부기관이 후원하는 등 민ㆍ관 및 기업들의 관심과 협력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1994년 32만 명 참여를 시작으로 1996년부터는 100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전국 규모행사로 거듭났습니다. 이후 한국 봉사 활동의 근간이 되어 제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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