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 자원봉사

  • 임직원이 하나되어 나눔의 등불을 켜다
    1994년 국내 언론사 최초로 자원봉사 캠페인을 시작한 중앙미디어네트워크는 직접 임직원들의 봉사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2001년부터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지역사회 안정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2001년 충남 아산에서 열린 사랑의 집짓기 봉사에는 임직원 17명이 참가해 함께 땀을 흘렸습니다. 2005년에는 60여 명의 기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기자 나눔봉사를 시작했습니다. 국내 언론사 중에는 첫 시도였습니다. 중앙미디어네트워크 가족들은 같은 해 처음 열린 위아자 나눔장터에도 힘을 보탰습니다. 환경을 지키고 이웃을 돕는 사랑의 장터에 매년 참여하고 있습니다. 2008년 태안 기름유출사태 발생시 임직원 300여 명이 총 4회에 나누어 대규모 봉사 활동을 벌였습니다.


    보도에 그치지 않고 직접 행동에 나서다
    중앙미디어네트워크는 단순 지면보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우리 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봉사 후 사내 인터넷망에 동영상이나 참가 후기가 올라오는 등 사우들의 관심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적극적인 봉사 공동체 형성은 외부로부터 여러차례 호평을 받았습니다. 중앙미디어네트워크는 앞으로 임직원의 재능과 지식, 경험을 나눌 수 있는 폭넓은 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자원봉사계와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