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를 펼치면 세상이 펼쳐집니다.
중앙일보의 역사는 한국 언론 혁신의 기록 그 자체입니다. 한글제호와 가로쓰기, 전문기자제 시행, 섹션신문 발행, 인터넷 뉴스서비스, 가판 발행 폐지 등은 국내 최초의 시도였습니다. 모두 독자를 주인으로 모시기 위한 노력입니다.

  • 중앙일보는 2009년 3월 아시아 신문으로는 처음으로 베를리너판으로 바꿨습니다. 인체공학적 편의성이 뛰어나 언제 어디서나 보기 편합니다. 디자인을 입힌 세련된 신문입니다. 독자를 위해 바꿨습니다. 중앙일보는 믿을 수 있는 기사를 전달합니다. 중앙일보의 최상위 컨셉트는 '신뢰'입니다.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쓰지 않습니다. 몰아가지 않고 우기지 않습니다. 대기자ㆍ전문기자의 심층 해설로 깊이가 있습니다. 한국 언론 최초로 팩트 체커제를 도입해 신뢰의 가치를 한층 높입니다. 중앙일보는 실생활에 도움되는 정보를 전달합니다. 다양한 섹션을 통해 건강ㆍ재테크ㆍ교육ㆍ여성ㆍ레저처럼 여러분에게 꼭 필요한 기사를 담습니다.

    1965년 창간한 중앙일보는 한국 언론 중 가장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췄습니다. 미국의 워싱턴포스트 월스트리저널 LA타임스 뉴스위크 포브스,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 지지통신 등 11개 매체와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믿을 수 있고 유용한 국제 뉴스를 제공합니다. 동시에 중앙일보는 객관적이고 정확한 보도로 해외 미디어들이 한국 소식을 전할 때 가장 많이 인용 보도하는 매체 가운데 하나입니다. 뉴스의 선택 기준은 독자의 눈높이입니다. 취업ㆍ교육 컨설팅처럼 독자 여러분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많습니다. 한국 신문의 변화를 선도해 온 중앙일보가 독자를 위해 바꿨습니다. 중앙일보를 펼치면 세상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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