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의 인터넷 신문
아시아 최초의 인터넷 신문 '온라인 중앙일보' 는 2011년 스마트 웹 신문의 새로운 기준을 표방하며 다시 한번 변신했습니다.

  • 중앙일보는 2015년 9월 한국 언론 최초로 혁신보고서 ‘New Directions in Media’를 발간하고 조직과 일하는 방식도 혁신했습니다. 이용자가 PC와 태블릿,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질 높은 맞춤형 콘텐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기자가 택시를 몰며 총선 민심을 전한 ‘보이스 택싱’, 선거봇을 활용한 총선 개표 중계, 정치 성향 테스트형 콘텐트 등은 큰 화제가 됐습니다. 이제 디지털 중앙일보에서는 핵심 이슈를 영상으로 정리한 ‘클립 NOW’, 생생한 사건 현장을 전하는 영상 등을 통해 동영상으로도 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움직이는 그래픽, 칼럼을 카드뉴스로 만든 디지털 오피니언, 퀴즈로 만나는 뉴스도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백성호의 현문우답, 권혁재의 뒷담화, 김동호의 반퇴의 정석 등 디지털 이용자만을 위한 연재물도 인기입니다. 활기찬 아침을 함께하는 모닝 브리핑 ‘미리 보는 오늘’과 하루를 정리하는 디지털 칼럼 ‘뉴스룸 레터’도 매일 찾아갑니다.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위한 디지털 중앙일보의 도전과 혁신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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