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 민영방송의 부활, JTBC
2011년 12월 1일, 종합편성채널 JTBC가 개국합니다. 국내 최고의 민영방송 동양방송(TBC)가 31년 만에 부활했습니다. 최고의 인재, 최대의 자본금, 신문ㆍ방송 겸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시아 대표 방송'에 도전합니다. '명품 뉴스''예능 왕국''드라마 천국'이 시청자를 찾아갑니다.

  • 시청률 70.3%를 기록한 일일연속극 <아씨>, 한국 최초의 버라이어티쇼 <쑈쑈쑈>, 독재정권의 폐부를 찔렀던 <안녕하십니까, 봉두완입니다>. 모두 한국 최초, 최고의 민영방송이었던 TBC의 프로그램입니다. 1980년 신군부의 강제통폐합으로 사라졌던 TBC가 마침내 부활했습니다.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JTBC가 압도적인 1등으로 종합편성채널 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JTBC는 깊이 있고, 친절하고, 재미 있는 명품 뉴스를 전달합니다. 국내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뉴스PD들의 활약으로 새로운 형태의 뉴스를 제공합니다. JTBC는 예능 왕국이자 드라마 천국입니다. 끼와 의욕이 충만한, '국가 대표' PD들이 모였습니다. 낯설지만 끌리는 콘텐트를 선사합니다. 눈과 귀에서 시작해 마음과 가슴까지 후련하게 하겠습니다.

    JTBC의 주인은 시청자입니다. 한국 방송 최초로 시청자의회를 구축합니다. 시청자의원은 단순히 프로그램을 비평하는 데 머물지 않고 언제라도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 JTBC는 한국 방송의 지도를 새로 그린다는 각오입니다. 협소한 국내를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아시아 대표 방송'으로 우뚝 서겠습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