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 중앙일보

  • 1965년 창간한 중앙일보는 TBC(동양방송)과 함께 국내 최초 종합 미디어그룹인 중앙매스컴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 월스트리저널, LA타임스, 뉴스위크, 포브스, 파이낸셜타임스, 니혼게이자이신문, 지지통신 등 11개 매체와 맺은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는 중앙일보의 자랑입니다. 중앙일보는 위아자 나눔장터, 공부의 신 프로젝트 등 사회공헌 활동과 더불어 중앙미술대전, 중앙음악콩쿠르 등 문화적 기여, 한·중·일30인회, J-Global Forum 등 글로벌 기여를 통해 우리 사회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100    전화 02-751-9110, 9114

    www.joongang.co.kr

  • 에이프린팅

  • 에이프린팅은 국내 최대 신문 인쇄회사로 중앙일보를 비롯하여 일간스포츠, 코리아중앙데일리 등 중앙미디어네트워크 (JMnet)관련 매체뿐만 아니라 일간지 및 대학보, 생활정보지, 전문지, 지역신문 등 90여종을 인쇄하고 있습니다. 2000년 10월 22일 창사 이래 최고의 품질 및 신속성을 사명으로 투명한 경영과 끊임없는 기술혁신으로 회사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2009년 도입된 국내 최초의 베를리너판형 윤전기를 포함하여 강남, 안산, 부산에 총 10대의 윤전기를 210여 명의 유능한 전문기술인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시 송파구 오금로 310    전화 02-405-1004

  • 정보사업단

  • 신문 및 광고 제작, 시스템 개발사업을 목적으로 1998년 중앙일보에서 분사한 중앙일보정보사업단은 국내 처음으로 신문제작시스템(CTS)을 구축하는 등 신문 제작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신문 조판, 사진 리터치, 광고 조판•스캔, 데이터 전송 업무를 비롯하여 지면 모니터링, 야간 제작시스템 장애대응 등 공정관리 업무를 통해 JMnet 매체의 제작을 지원합니다. 중앙일보정보사업단은 국내 최고 수준의 신문 및 광고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외 간행물 제작사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100 5층    전화 02-751-5812

  • 미디어유통

  • 중앙일보미디어유통은 1999년 국내 언론사 최초로 중앙일보의 신문제작 부문 中 신문유통 부문을 담당하는 계열사로 중앙일보에서 발행되는 全 인쇄매체를 전국 지점 및 센터로 분류·포장·발송 및 국내 각 신문사에서 발행되는 인쇄매체를 유통 대행하고 있는 신문 유통 전문회사입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31 N빌딩 1층    전화 02-2000-6181

  • 미디어프린팅넷

  • 중앙일보 대구공장에서 2009년 분사(分社)하여 대구∙영남지역內 일간지 및 주간지 매체를 수주 인쇄하는 전문 신문인쇄법인입니다. 보유 신문윤전기는 일본 HAMADA 2機를 운영하고 있으며, 1993년 중앙일보 대구공장을 시작으로 18년간 신문인쇄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안정된 설비운영 및 기술력을 보유하여 완벽한 생산 및 품질관리를 통해 신문 구독자에게 양질의 신문을 생산하여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소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서공단로 272    전화 053-583-1047

  • 중앙엠앤씨

  • 중앙엠앤씨는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마케팅 전문기업입니다. 1998년 설립된 중앙엠앤씨는 전국에 위치한 중앙일보의 고객서비스 센터를 대상으로 신문마케팅업무를 지원하고, 새로운 시장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新마케팅 기법 도입과 제휴 마케팅을 추진함으로써 신문시장의 변화를 주도해 왔습니다. 또한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2002년 11월부터는 직영운영을 수도권 및 광역시로 확대하면서,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신문 마케팅과 유통업무를 총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마케팅 노하우와 유통망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에도 진출하여 고객 지향적 마케팅 회사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7길 56 M빌딩 2F    전화 02-751-9497

    www.jmc.joins.com

  • JCC 마케팅

  • 제이씨씨마케팅은 미디어 업계 최초로 고객상담과 마케팅 활동을 통합 수행하는 중앙일보미디어의 통합컨택센터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 한분 한분에게 유익한 정보제공에서 불만 신속처리 응대까지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 있으며 활발한 아웃바운드 활동을 통해 고객 유치 및 마케팅 기여를 높여 가고 있습니다. 제이씨씨마케팅은 콜센터를 기반으로 고객접점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치있는 고객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유지하는 CRM 및 마케팅 전문 회사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 1로 151 이노플렉스 1차 5, 6층    전화 1588-3600

    www.jcc.joins.com

  • 제일피알

  • 광고주를 먼저 생각하는 고객 감동 서비스로 전단유통 시장의 새 장을 연 제일피알은 1996년 창립 이래로 시장을 선도하는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제일피알은 백화점, 할인점, 건설물을 전담하고 있는 법인영업팀과 학원 등 지역광고를 담당하는 9지점으로 구성된 체계적인 조직망으로 전국 어디라도 광고주가 원하는 지역이라면 신속하게 전단을 유통, 배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전단 배포방식에서 탈피하여 기사식 기획광고인 제일피알 매거진 발행과 지역별 광고 정보책자 발행, 돌출형 특집전단 제작 등으로 업종별 각 분야의 많은 광고주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제안 마케팅, 데이터 마케팅으로 변화시켜온 제일피알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전단시장을 변화, 견인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동호로18길 9 지산타운 B101    전화 02-749-8104

    www.jpr.co.kr

  • 헬스미디어

  • 2009년에 출범한 중앙일보헬스미디어는 JMNet 건강ㆍ의료분야 콘텐트제작과 유관분야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된 중앙일보 자회사입니다. 정기적으로 중앙일보 건강섹션 '건강한 당신'을 발행할 뿐 아니라 보건의료전문뉴스서비스(온라인) ‘jhealthmedia.com’ 을 통해 보건의료전반을 아우르는 뉴스 및 기획기사를 생산하고 있으며 앱(APP) 매거진 ‘THE HEALTH’를 발행, 좀 더 다양한 건강ㆍ웰빙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앙일보네트워크 안의 미디어들과 협력하여 중앙일보, 중앙SUNDAY, 월간중앙, 포브스 등에 건강 콘텐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대를 불문한 최고의 관심사 ‘건강’이라는 키워드를 시대적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각도에서 전달하기 때문에 독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중앙일보헬스미디어는 이러한 건강ㆍ의학 콘텐트를 기반으로 대국민건강캠페인, 광고, 홍보, 교육, 전시ㆍ박람회, 출판사업 및 전자상거래사업(아토피닷컴, 안심원) 등의 사업을 전략적으로 적극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8 헬스미디어    전화 02-751-9586

    www.jhealthmedia.com

  • 미디어플러스

  • 중앙일보미디어플러스는 미디어에 가치를 더한다는 뜻으로 지역 콘텐트 및 다양한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섹션을 제작하는 회사입니다. 독자에게 다양하면서도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Quality First'를 바탕으로 ‘천안아산&’ ‘특집섹션(교육, 부동산)’등 중앙일보의 다양한 섹션을 제작ㆍ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들에게 콘텐트 관련 비즈니스와 교육, 문화 체험 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뢰성 높은 해외캠프∙교육사업을 진행하여 지금까지 수준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며 인정받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31 N빌딩 2층    전화 02-6262-5678

    www.jmynews.co.kr

  • 조인스랜드

  • 각종 부동산 정보를 수요자들에게 전달하는 부동산 포털(joinsland.com)회사로서 중앙일보 등에 부동산 관련 기사를 제공합니다. 또 네이버, 다음 등 주요 인터넷 포털과 각종 기업에 부동산 콘텐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부동산 신문으로서는 국내 최대의 영향력 있는 회사입니다. 단순한 부동산 정보뿐만 아니라 투자 심층분석, 부동산 상담 및 컨설팅, 홍보 기획 및 전략 등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콘텐트 제공ㆍ판매를 비롯, 배너광고, 기획 홍보물 발간, 부동산 관련 서적과 교육, 투자설명회, 부동산 매물 홍보 등이 주요한 수익모델입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31 N빌딩 1층    전화 02-2000-5223

    www.joinsland.com

  • 일간스포츠

  • 일간스포츠는 1969년 한국 최초의 스포츠 전문지로 탄생했습니다. 지난 40여 년 핵심 목표는 독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일간스포츠가 보유한 최고의 인재풀은 국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며 오늘날 대중문화 한류의 밑거름이 됐습니다. 1965년 국내 유일의 종합 예술상인 백상예술대상, 1986년 가요 시상식인 골든디스크상을 개최해 한국 대중문화 판을 키우는데 힘을 보탰습니다. 일간스포츠는 독자와 적극 소통하며 최고의 콘텐트로 국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선도할 것입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31 N빌딩 1, 3, 5층    전화 02-6363-1313

    www.isplus.joinsmsn.com

  • JES

  • JES는 국내 처음으로 언론사 뉴스룸으로 탄생했습니다. 2006년 출범 이후 중앙미디어네트워크(JMnet)의 각 매체에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여행 레저 등 다양한 콘텐트를 제공, 시너지를 창출했습니다. JES는 콘텐트의 외부 수급 방식의 변화를 주도했으며 하나의 콘텐트 소스가 각 매체를 거치며 어떻게 다른 부가가치를 창출하는지를 보여준 대표적인 성공사례입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31 N빌딩    전화 02-6363-1313

    www.jesnews.co.kr

  • JMnet USA

  • 중앙미디어네트워크 USA는 미주 지주회사로 전 미주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미주 중앙일보는 1974년 로스엔젤레스에서 첫 발행된 이래 뉴욕(1975년), 시카고(1979년), 샌프란시스코(1985년), 워싱턴(2001년), 애틀랜타(2007년) 등 6개 지역에서 직접 발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 시애틀, 텍사스, 캐나다의 토론토 및 밴쿠버에서도 계약지사를 통해 중앙일보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2007년 설립된 조인스 아메리카는 미주지역의 온라인을 통한 미주 한인사회에 중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미주의 중앙인은 현장을 기반으로 한 미주의 차별화된 기획과 기동력을 발휘함으로써 글로벌 콘텐트가 강한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첨병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주소 690 Wilshire Place Los Angeles CA 90005    전화 213-368-2500

    www.koreadaily.com

  • 코리아중앙데일리

  • Korea JoongAng Daily는 중앙일보 영어신문 Korea JoongAng Daily와 뉴욕타임스 글로벌판인 International Herald Tribune(IHT)으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Global-local신문입니다. Korea JoongAng Daily는 기사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대학 / 특목고 / 국제학교 등에 ENIE(영어신문활용교육) 교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주한 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한국의 대표 영어신문입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31 N빌딩 9층    전화 2000-6228

    www.koreajoongangdaily.com

  • 시사미디어

  • 중앙일보시사미디어는 시사지와 경제지 등 4개 매체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우수콘텐트 잡지에 선정되기도 한 월간중앙은 정치,경제,사회뿐만 아니라 문ㆍ사ㆍ철까지 다루면서 이시대 리더들에게 세상을 보는 힘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국내외 경제 트렌드와 고급 재테크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주간경제지 중 ABC부수협회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포브스코리아는 기업과 CEO들의 필독 글로벌명품매거진이며, ABC부수협회 공인 경제월간지 중 유가부수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뉴스위크는 자타공인 세계최고의 글로벌시사매거진으로 그 명성을 한국에서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앙일보시사미디어는 그 외 주요 기업 및 공공기관의 사외보 제작과 단행본 출판 등 다양한 콘텐트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중구 통일로 92에이스타워빌딩 4층    전화 02-6416-3907

    www.sisamedia.co.kr

  • 교육법인

  • 중앙일보교육법인은 2000년 설립된 중앙일보의 교육전문 계열사로서 국내 어학 평가시험 사업, NIE를 활용한 언어사고력 통합논술교재 '생각N논리' 프랜차이즈 사업, 자기주도학습 캠프, 글로벌 영어캠프, 멘토링 사업 등 창의적 혁신 교육사업을 기획,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남에 위치한 '다빈치교육센터'는 카플란센터코리아의 10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SAT, SSAT, LSAT과 미국 고등학교 및 미국대학, Law School 진학,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대학 입학사정관제전형 및 글로벌전형 지원관리 등 보다 전문적이고 고급화된 글로벌 교육 콘텐트를 개발, 운영하여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7길 56 13층    전화 02-6363–8810

    www.jeduline.com

  • 재무법인

  • 중앙일보 재무법인은 JMnet 계열사 재무ㆍ법무 부문의 통합ㆍ집중 관리를 통한 효율적인 경영을 취지로 설립된 재무ㆍ법무 전문 기업입니다. JMnet 계열사의 통합 재무시스템을 구축ㆍ운용하여 일원화된 정보ㆍ자원 관리, 업무 표준화를 통한 통일된 업무수행으로 그룹의 투명 경영을 위한 기반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재무인력을 양성 배출하여 그룹차원의 회계,세무 등 재무업무 수행에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에이스타워빌딩 4층    전화 02-6416-3827

방송

  • JTBC

  • 1980년 강제 통폐합됐던 동양방송(TBC)이 31년 만에 부활했습니다. 중앙미디어네트워크ㆍ중앙일보가 대주주로 참여한 JTBC는 2010년말 방송통신위원회의 심사 결과 1위로 종합편성채널사업자에 선정됐습니다. CNN-HBO 등을 계열사로 둔 세계 1위 미디어그룹 타임워너와 일본의 TV아사히도 주요 주주로 참가해 글로벌 진출의 문도 열었습니다. JTBC는 깊이 있는 심층 보도, 지상파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볼거리로 한국 방송계의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으며, 가까운 미래에 국내 최고의 민방, 나아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방송으로 우뚝 설 것입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순화동 7    전화 02-751-6114

    www.jtbc.co.kr

  • QTV

  • 리얼 엔터테인먼트 채널 QTV는 2009년 7월 글로벌 조인트 벤처로 탄생한 한국 최초의 오리지널 브랜드 채널입니다.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미디어 운영 노하우와 터너 브로드캐스팅의 글로벌 제작/편성 시스템을 활용하여,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고 독창적인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 ‘다이아몬드걸’ ‘리얼 메이트’ '예스 셰프' 등 오직 QTV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리지널 프로덕션 프로그램 뿐 아니라, 최신 드라마부터 버라이어티 오락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고 폭넓은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순화동 7번지 중앙일보사 20층    전화 02-751-9123

    www.QTV.co.kr

  • J 골프

  • 2005년 개국한 J 골프는 LPGA투어, KLPGA투어, KGT, 유러피언투어, 일본투어, 아시안투어, 발렌타인챔피언십, 로얄트로피, 라이더컵, 솔하임컵 등 전세계 투어 중계를 비롯 레슨 프로그램, 골프계 소식, 용품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보여주는 정보 프로그램 등을 편성하여 시청자가 원하는 골프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골프 전문 채널입니다. 또한 골프채널로서는 국내 최초로 품격 높은 고화질 HD로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앞선 기술과 뛰어난 제작 능력을 인정 받았으며 각종 멀티 플랫폼을 통해 언제 어디서는 J 골프를 만날 수 있게 다양한 콘텐트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J 골프는 2012년 FULL HD 초대형 중계차를 도입하였습니다. 이 중계차는 국내 최초이자 최다인 20대의 중계 카메라가 장착된 것이 특징으로 넓은 필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경기가 치러지는 골프 대회의 현장을 구석구석까지 화면에 담아 시청자들의 안방까지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주소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 중앙일보사 20층    전화 02-751-9123

    www.jgolfi.com

  • 카툰네트워크

  •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카툰네트워크는 2006년 11월 타임워너 계열 터너브로드캐스팅시스템과 한국의 중앙방송이 합작을 통해 100% 한국어로 방영하는 국내 채널로서 새롭게 개국했습니다. 자체 스튜디오에서 매년 새롭게 만들어지는 자체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국내외 유수의 제작사로부터 확보된 양질을 콘텐트로 꽉 채워진 카툰네트워크는 TV 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TV 이상의 즐거움을 안겨줄 것입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순화동 7 중앙일보빌딩 20층    전화 02-3708-8100

    www.cartoonnetworkkorea.com

  • 드라마하우스

  • 드라마하우스는 종합미디어 그룹인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콘텐트 사업의 핵심 기업으로서 글로벌 방송, 미디어 콘텐트 제작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우수한 작가 및 연출가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수준높은 드라마, 예능, 교양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유수의 국내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글로벌 미디어 사업을 활발히 펼쳐 나갈 것입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순화동 7    전화 02-751-6536

    www.dramahouse.co.kr

  • 제이콘텐트허브

  • 제이콘텐트허브는 JTBC, QTV, JGolf 등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주력 방송사에서 제작한 영상콘텐트의 국내외 배급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케이블, 지역민방 외 IPTV, Mobile 등 변화하는 콘텐트 소비환경에 부합한 콘텐트 유통을 책임지고 있으며, 드라마ㆍ예능ㆍ다큐 등 핵심 콘텐트의 채널 유통과 함께 MD사업, 프로모션 이벤트, 영상 제작투자 등 온ㆍ오프를 넘나들며 다양한 계층으로의 콘텐트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순화동 7 M&B B/D    전화 02-751-9786

출판&엔터

  • 제이콘텐트리

  • j contentree는 ISPLUS CORP.의 새로운 사명입니다. 새롭게 변경된 본 사명은 국내 최고/최대의 매거진 사업에서부터 MPP(케이블 채널), 멀티플렉스, 문화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비즈니스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Content'와 꿈과 미래, 성장과 풍요를 상징하는 'Tree'를 결합한 이름입니다. 다양한 콘텐트를 모아 더 큰 가치와 즐거움, 나아가 새로운 미디어 문화를 창조한다는 기업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j contentree를 상징하는 심볼은 '말풍선(Speech Balloon)'을 모티브로 하여 다양성과 창조성을 표현하였습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평면으로, 또는 입체로 보이는 이 심볼은 정형화되지 않는 자유로운 생각과 즐거움, 그리고 다양한 콘텐트가 모여 창출하는 시너지를 상징합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순화동 중앙일보사    전화 02-751-5114, 9114

    www.jcontentree.com

  • M&B

  • M&B는 국내 최대의 매거진 출판기업으로 각 영역에서 선두를 차지하고 있는 여성중앙, 쎄씨, 슈어, 헤렌, 레몬트리, 인스타일, 젠틀맨 등의 트렌드 매거진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세련된 감각과 우수한 콘텐트 제작역량으로 대한민국 잡지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M&B의 비전은 매거진 콘텐트를 뛰어넘어 라이프스타일과 문화의 흐름을 주도하는 '라이프스타일 콘텐트'를 창조하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M&B는 시장과 미디어 환경변화에 맞추어 온라인,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의 뉴미디어를 통해서도 콘텐트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6-13 M&B B/D    전화 02-3015-0777

    www.joongangmnb.com

  • 중앙북스

  • 중앙북스는 40년 이상 출판 사업을 운영해 온 중앙일보가 2007년 출범시킨 단행본 출판 법인입니다. 경제ㆍ경영, 자기계발, 문학, 에세이, 인문ㆍ교양, 가정ㆍ생활, 요리ㆍ건강, 취미ㆍ예술, 해외여행 가이드, 기행 에세이, 유아ㆍ아동 등을 아우르는 종합 출판사입니다. 지나친 상업주의를 탈피하여 베스트셀러에 연연하지 않고 탄탄한 기획을 통한 스테디셀러 발간에 힘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꿈과 희망, 정보와 재미를 주는 지식 산업의 메카로서 사회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순화동 2-6 중앙문화센터빌딩 2층    전화 1588-0950

    www.joongangbooks.co.kr

  • 허스트중앙

  • 허스트중앙 유한회사는 미국 최고의 미디어 그룹 허스트(HEARST)사와 중앙M&B의 합작법인으로 2000년 7월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직후, 전 세계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라이프스타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한국판을 창간했습니다. 코스모폴리탄의 성공에 힘입어 코스모 캠퍼스, 코스모 뷰티, 코스모 스타일, 코스모 맨 등 다양한 브랜드 익스텐션 매거진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 강남구 논현동 5 페이토빌딩 10-11층    전화 02-3782-2740

  • 메가박스

  • 메가박스㈜는 2000년 메가박스 코엑스를 시작으로 한국 멀티플렉스 시대를 주도한 ㈜메가박스와, 2004년 실력과 개성을 갖춘 극장들의 연합으로 차별화된 극장 문화를 만들어 온 ㈜씨너스의 합병법인입니다. 극장 멤버십 운영, 요일ㆍ시간대별 가격차별화 등 극장 서비스의 표준을 제시하고 ‘단일극장 연간 입장 관객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극장업계에서 주목할 만한 행보를 보여 온 메가박스와 대기업 위주의 멀티플렉스 시장에서 비주류 영화제 개최, 연극ㆍ뮤지컬ㆍ음악 공연 유치 등 극장의 고정관념을 깬 참신한 기획을 계속해 온 씨너스는 2011년 5월, 하나가 되어 메이저 멀티플렉스로 거듭났습니다.

    주소 경기도 성남시 야찹동 486번지 탄천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내    전화 1544-0600

    www.megabox.co.kr

  • 문화사업

  • 중앙일보문화사업은 문화콘텐트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1998년 법인으로 설립하여 공연, 미술, 기획전시, 스포츠,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박람회, 어워즈 행사. 컨퍼런스 등 MICE 분야를 총괄 주관하고 있는 JMnet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회사입니다. 문화사업은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볼쇼이발레 등 해외공연 물론 2010년 "퓰리처상 사진전"을 개최하여 국내 문화예술의 지평을 넓히고 있으며 중앙서울마라톤을 통하여 국민 건강증진에도 앞장서는 한편 국내 최초의 신개념 산업기술 지식축제인 테크플러스 포럼을 개최하여 국가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소 중구 순화동 2-6 중앙문화센터빌딩 1층    전화 02-2000-6260

    www.culture.joins.com

  • 설앤컴퍼니

  • 설앤컴퍼니는 국내 최초 프로듀싱 시스템을 도입한 설도윤 프로듀서가 2002년 설립한 전문 공연제작사입니다. 세계적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제작 국내 뮤지컬의 대중화를 알리며 산업화의 기반을 만들어 냈습니다.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RUG, 디즈니, CJ엔터테인먼트 등 국내외 리딩 그룹과 파트너십을 통해 '캣츠' '미녀와 야수' '42번가' '에비타' '위키드' 등 관객이 원하는 감성과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133-11 노블레스빌딩 2층    전화 02-3444-0677

    www.seolcompany.com

인터넷&모바일

  • 제이큐브

  • 제이큐브 인터랙티브㈜는 중앙미디어네트워크(JMnet)그룹의 '뉴미디어부문' 계열 리딩 회사입니다. 국내 최고의 미디어 사이트를 운영하던 '조인스닷컴'에서 2010년 9월, 종합 온라인 비즈니스회사로 발돋움 하고자 '제이큐브 인터랙티브㈜'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1995년 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중앙일보 온라인 뉴스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서비스 경험과 콘텐트 유통 노하우를 축적해온 전문회사로서 2010년 10월부터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함께 공동포털 사업(joinsMSN)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앙일보, 일간스포츠, 인물정보 서비스 및 애드네트워크(AD Network), 브랜드링크, 쇼핑박스, 콘텐트 유통 등 다양한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문, 방송, 잡지 및 다양한 글로벌 매체를 보유한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풍부한 콘텐트를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새로운 포털서비스 및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콘텐트 플랫폼' 회사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97-1 T타워 4~5층    전화 02-2116-2000

    www.jcubei.com

  • 중앙일보C&C

  • 중앙일보씨앤씨는 중앙일보와 조인스닷컴의 시스템 개발과 운영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2003년 9월 설립된 IT 전문회사입니다. 10여 년 간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소속사의 다양한 콘텐트를 IT 서비스로 구축ㆍ운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반기업과 공공기관의 SI(System Integration)SM(System Management), e-business Marketing, System Consulting 을 수행했습니다. 현재는 다년간의 경험과 전문적 지식을 기반으로 중앙미디어네트워크 그룹의 IT서비스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 중구 서소문동 58-13 3층    전화 02-751-9010

    www.jcnc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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