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현회장 사진

세상과 당신 사이, 중앙미디어네트워크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중앙미디어네트워크 회장 홍석현입니다.
그동안 중앙미디어네트워크는 언론의 혁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 미디어의 새역사를 써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올바른 비판을 통해 언론의 사명을 다하며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중앙미디어네트워크 회장 홍석현입니다.
    우리는 신문ㆍ방송ㆍ엔터테인먼트ㆍ뉴미디어 등 분야에서 다양한 매체를 거느린 국내 유일의 종합 미디어 그룹입니다. 일간지인 중앙일보와 종합편성채널 JTBC를 양 축으로 하고 국내 최고의 미디어 포털 Joins.co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뉴욕타임스의 글로벌 에디션인 인터내셔널 뉴욕타임스와 함께 영자신문 'Korea Joongang Daily'를 발행하며, 세계 유수의 방송ㆍ잡지와 제휴ㆍ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당당히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의 대표 언론, 나아가 전 세계의 독자와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미디어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중앙미디어네트워크는 대한민국 미디어의 역사를 써 왔습니다.

    우리는 1980년, 신군부의 언론 강제 통폐합 조치로 문을 닫을 때까지 업계 정상의 민영 방송사였던 TBC(동양방송)를 17년 간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31년 만에 그런 '1등의 DNA'를 이어받은 JTBC가 종합편성채널 심사에서 1위의 성적으로 탄생했습니다. 이는 TBC의 전통을 되찾았다는 측면에서도 의미있는 일입니다.

    중앙일보는 전문기자제 도입, 선진국형 섹션 신문 발행, 아시아 최초의 인터넷 뉴스 서비스, 가판 발행 폐지, 베를리너판형으로의 전환 등 신문업계의 변화를 이끌어왔습니다. 일요신문인 중앙SUNDAY는 품격있는 기사로 독자들의 목마름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이런 저력이 중앙미디어네트워크를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미디어그룹으로 이끌 것입니다.

    우리 임직원 모두는 올바른 정책비판을 통해 언론인의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사회의 발전과 통일한국의 비전을 제시하겠습니다. 나아가 대한민국ㆍ아시아를 대표해 글로벌 독자ㆍ시청자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서 지금까지 받아온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중앙미디어네트워크 회장 홍석현
    홍석현회장 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