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미디어네트워크가 글로벌 미디어 그룹으로 도약합니다.
2011년 한국 언론의 혁신을 이끌어온 중앙일보가 '1등 방송' JTBC를 새 가족으로 맞았습니다. 국내 최초, 최고의 민영방송 TBC가 31년 만에 부활했습니다. 최고 신문과 1등 방송이 만난 중앙미디어네트워크는 이제 명실상부한 한국 최대의 종합 미디어그룹입니다. 신문ㆍ방송ㆍ매거진ㆍ엔터테인먼트ㆍ뉴미디어를 아우르는 다양한 매체가 미디어 융합의 대양을 항해하고 있습니다. 이제 중앙미디어네트워크는 협소한 국내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려 합니다. 아시아의 눈으로, 아시아의 목소리를 전하는 글로벌 미디어 그룹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국민의 사랑을 받으면서 미디어 업계와 국가 발전을 이끌겠습니다.
중앙미디어네트워크는 창의와 신뢰의 힘을 믿습니다. '낯설지만 끌리는' 콘텐트를 추구합니다. 새로움을 향한 실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관습과 타성을 거부합니다. 매체 사이의 벽을 허물고, 장르 간의 구분에 도전하겠습니다. 우리의 최상위 가치는 신뢰입니다. 독자ㆍ시청자ㆍ이용자의 진정한 신뢰를 받는 미디어가 '1등 언론'이라 굳게 믿습니다. 확인되지 않는 사실을 보도하지 않습니다. 한쪽으로 몰아가지 않습니다. 독자ㆍ시청자 밑에서, 뉴스ㆍ콘텐트 위에서 신뢰의 미디어를 실현하겠습니다.